2026.07.29 · 7건 · 5개 언론사
한병도 "신천지 의혹, 전대 後 행안부·선관위·여야 모여 제도 개선하자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54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4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8분 · 진보 +2시간 5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4
중도09:54
보수11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7/29 12:44한병도 “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, 전당대회 끝나는대로 여야 머리 맞대자”
프레시안7/29 18:13與 지도부도 '신천지 내홍'…"전대 끝나고 발본색원" vs "콩가루 정당 만드나"
경향신문7/29 23:33한병도 “신천지 의혹, 전대 이후 제도 개선하자”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29 09:54한병도 "신천지 의혹, 전대 後 행안부·선관위·여야 모여 제도 개선하자"
뉴시스7/29 10:08한병도 "국힘 반복적 보이콧·태업, 제도 개선 필요"…국회법 개정 재강조
연합뉴스7/29 10:35한병도, 정부·野에 "신천지 의혹, 전당대회 뒤 제도 개선 제안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9 11:02한병도 “신천지 입당 의혹, 전대 끝나면 여야정 대책 논의하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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