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9 · 11건 · 7개 언론사
브런슨 발언에 여당 의원 반발... 전작권·사관학교도 공방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여성신문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52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9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2 서울신문 · 보수 +3시간 38분 · 진보 +12시간 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9
중도00:52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오마이뉴스10/19 12:59브런슨 발언에 여당 의원 반발... 전작권·사관학교도 공방
경향신문10/19 21:37정부, ‘브런슨 영토 발언’ 우려 전달…미 “충분히 공감”
프레시안10/19 22:10與, 브런슨 '철책선' 발언에 격분…"영토주권 부정"
중도4건 · 2개사
서울신문10/19 00:52브런슨 거친 입에 격분한 與… “영토주권 침해” “美에 교체 요구해야”
뉴시스10/19 11:46與 김병주 "브런슨 '남쪽 철책선' 발언, 韓 영토주권 부정…철회해야"
서울신문10/19 17:54육군총장 “브런슨 발언 동의 못해… 통합사관학교 보완 필요”
뉴시스10/19 19:02여당의원들, 육군본부 국감서 '브런슨 발언' 단호 대응 촉구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19 04:30브런슨 발언 논란 일자, 유엔사 “韓 주권 의문 여지 없어” 긴급 진화
동아일보10/19 04:30“美, 브런슨 ‘韓은 남쪽 철책서 시작’ 발언에 주의 줘”
아시아경제10/19 07:49브런슨의 발언 놓고 '사적이냐, 미본토 의중이냐'
아시아경제10/19 13:34[2026국감]국감장에서도 브런슨 사령관 발언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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