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1 · 12건 · 4개 언론사
'보완수사권 폐지' 공방…與 "정치검찰 막아야" 野 "피해자 보호 기회 없애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1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 · 동아일보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8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4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20분 · 진보 +11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6
중도07:00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1 12:46곽상언,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에 “경찰 독점 수사권, 법왜곡죄보다 더 큰 문제 될 것”
프레시안7/11 22:57與 곽상언 "보완수사권 폐지 반대…경찰 정보수집·치안유지에 수사권 독점까지 줘도 괜찮나"
중도6건 · 1개사
뉴시스7/11 07:00"특사경, 檢아니어도 지휘 체제 필요"…형소법 개정, 향후 과제는
뉴시스7/11 10:27與 "'보완수사권 폐지' 우려 알아…국민 피해 없게 보완 방안 마련"
뉴시스7/11 13:53장동혁 "검찰 해체는 '괴물경찰'만 탄생시켜…보완수사권 남겨야"
뉴시스7/11 14:16곽상언 "보완수사권 폐지, 경찰 '독점 수사권' 인정…법왜곡죄 더해 더 큰 문제"
뉴시스7/11 14:31조국혁신당 박은정 "검사 수사권 주자고 할수록 윤석열·한동훈과 같아져"
뉴시스7/11 15:17'보완수사권 폐지' 공방…與 "정치검찰 막아야" 野 "피해자 보호 기회 없애"
보수4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1 01:40與 ‘보완수사권 폐지’ 속도전속, 내부선 “부작용 우려” 신중론 확산
동아일보7/11 11:10與 “‘보완수사권 폐지’ 우려 알아…국민 피해 없게 보완 방안 마련”
동아일보7/11 11:17與 “장윤기 사건 우려 알아…국민 불이익 없게 형소법 개정안 보완”
동아일보7/11 13:59장동혁 “검찰 해체는 ‘괴물경찰’만 탄생시켜…보완수사권 남겨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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