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6 · 16건 · 8개 언론사
국힘 지도부, 서범수·진종오 '돌려차기' 실언에 "윤리위서 엄중 조치해야"(종합)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03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7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5건 / 수집 16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03 서울신문 · 보수 +5시간 57분 · 진보 +12시간 4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3
중도00:03
보수0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8/6 12:43정점식, 서범수 ‘돌려차기 실언’에 “모든 조치 다하겠다”
프레시안8/6 18:09장동혁 지도부, "돌려차기" 실언 서범수·진종오에 중징계 추진
중도8건 · 3개사
서울신문8/6 00:03멱살 잡더니 돌려차기 망언까지… 위기의 국힘 비주류
시사저널8/6 00:34조경태 “윤리위, 누구와 징계 결탁했나…한동훈 제명 철회해야”
시사저널8/6 02:45장동혁, 서범수 ‘돌려차기’ 실언에 “이런 일들이 지지율 끌어내려”
뉴시스8/6 05:00국힘 윤리위 내홍 격화…당내 "윤리위원장 사퇴" 주장 나와
뉴시스8/6 10:55국힘 지도부, 서범수·진종오 '돌려차기' 실언에 "윤리위서 엄중 조치해야"
뉴시스8/6 11:53국힘 원외 당협위원장, '돌려차기 실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 요청
뉴시스8/6 16:23국힘 지도부, 서범수·진종오 '돌려차기' 실언에 "윤리위서 엄중 조치해야"(종합)
시사저널8/6 22:20국힘 지도부, ‘돌려차기’ 실언 서범수·진종오에 “윤리위 엄중 조치”
보수6건 · 3개사
세계일보8/6 06:00‘돌려차기’ 실언 후폭풍… 민주당 2차 토론선 진실공방 [투데이 여의도 스케치]
동아일보8/6 11:12국힘, ‘돌려차기’ 서범수·진종오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
천지일보8/6 15:04국힘 최고위, 서범수 ‘돌려차기 막말’에 “윤리위 엄중 조치 필요”
동아일보8/6 17:12‘돌려차기 망언’ 궁지 몰린 친한계…징계 칼날 앞에 “형평성 맞나”
세계일보8/6 18:54‘돌려차기’ 실언 서범수에 국힘 “윤리위 엄중조치”
동아일보8/6 21:17“부동산 세제에 수도권 뒤집어져…정청래 승부수 될수도”[법정모독 업앤다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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