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2 · 9건 · 6개 언론사
안철수, 친한계 저격 “당 분열시킨 ‘복당 운동권’…총선 배제해야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6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2 동아일보 · 중도 +1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03
보수09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3개사
뉴시스8/12 10:03안철수 "'복당 운동권'이 당 쑥대밭 만들어…총선 배제해야"
연합뉴스8/12 10:23안철수, 친한계 겨냥 "당 쑥대밭 만드는 '복당 운동권' 근절"
뉴시스8/12 11:18안철수 "쑥대밭 만든 '복당 운동권' 총선 배제"…당권파들 "바퀴벌레 퇴치"(종합)
연합뉴스8/12 16:47안철수 "복당 운동권 근절"…친한계 "자기 정치 그만"(종합)
시사저널8/12 19:56안철수, 친한계 저격 “당 분열시킨 ‘복당 운동권’…총선 배제해야”
시사저널8/12 21:54“바퀴벌레 퇴치” “찬탄 후회하나?”…‘친한계 공천 배제’ 安 발언에 갈등 폭발
보수3건 · 3개사
동아일보8/12 09:52‘反韓’ 깃발 든 안철수…“복당 운동권에 공천 주지 말아야”
세계일보8/12 10:55안철수 “복당 운동권 근절”… 친한계 “탄핵 십자가 한동훈이 떠안아”
천지일보8/12 11:01안철수, 장동혁에 힘 싣고 친한계엔 대립각… “복당 운동권 근절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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