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2 · 10건 · 7개 언론사
조국 “일베식 ‘노’ 비판, 리센느 겨냥한 적 없다…리센느 야호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07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7 뉴시스 · 보수 +6분 · 진보 +2시간 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01
중도10:07
보수10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2 13:01조국 “노무현 대통령 조롱 묵인 현상 개탄한 것…리센느 야호!”
프레시안7/12 13:01조국 "리센느 야호!…미래 세대 언어와 문화 이해하려 노력할 것"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7/12 10:07조국 "일베식 '노' 비판, 리센느 겨냥한 적 없다…리센느 야호"
뉴시스7/12 10:17조국 "일베식 '노' 사용에 대한 제 문제 제기, 리센느 겨냥 아냐"
연합뉴스7/12 11:08조국, '일베 표현 감별' 논란에 "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"
서울신문7/12 13:06조국 “‘노’ 비판, 리센느 겨냥 아냐…일베 문화 위험성 지적한 것”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2 10:13조국 “일베식 ‘노’ 비판, 리센느 겨냥한 적 없다…리센느 야호”
동아일보7/12 10:20조국 “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 없어…‘리센느 야호’”
세계일보7/12 12:51조국 “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 전혀 없다”
세계일보7/12 14:08조국, 리센느 ‘야호’까지 외쳤다… “아이돌 지식 없지만 응원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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