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3 · 8건 · 4개 언론사
장동혁 "선관위 소청 기각은 셀프 면죄…소송으로 다시 싸울 것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8:27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27 시사저널 · 보수 +33분 · 진보 +8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56
중도08:27
보수09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13 16:56장동혁, 선거소청 기각 불복…"소송으로 다시 싸운다"
중도4건 · 2개사
시사저널8/13 08:27선관위, 국힘 제기한 서울·부산시장 선거소청도 기각…이유는?
연합뉴스8/13 09:34장동혁 "선관위 소청 기각은 셀프 면죄…소송으로 다시 싸울 것"
연합뉴스8/13 10:47개혁신당, 선관위 선거소청 기각에 "당차원 소송 계획 없어"
시사저널8/13 20:21장동혁, 선거소청 기각에 ‘반발’…“선관위 셀프 면죄, 특검·소송 가야”
보수3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3 09:00선관위, 국힘 제기 서울·부산시장 선거소청 ‘줄기각’…국힘, 소송예고
세계일보8/13 09:41장동혁 "선관위 소청 기각은 셀프 면죄…소송으로 다시 싸울 것"
세계일보8/13 18:40장동혁 “선거소청 기각 법정 투쟁”… 이준석 “황교안의 길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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