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3 · 29건 · 12개 언론사
與의원도 추미애 질타…“경기도 감액추경, 李정부 철학과 반대”
1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4곳, 중도 5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여성신문·천지일보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1:04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3중도 11중도보수 4보수 3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 · 경향신문 4건 · 연합뉴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25건 / 수집 29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04 아시아경제 · 중도 +42분 · 진보 +4시간 4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9
중도11:46
보수11:0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8건 · 4개사
경향신문10/13 15:49추미애 “김지용은 친윤 검사···공직자로서 그 자리에 부적합”
경향신문10/13 16:46추미애 경기지사 첫 국감···중수청장 갈등·재정위기 선언에 여야 모두 공세
경향신문10/13 18:12‘김지용 중수청장 반대’ 추미애 “청문회 증인으로 불러달라···협조하겠다”
오마이뉴스10/13 19:14"이재명 정부 철학과 반대"... '추미애 도정' 질타한 여당 의원들
미디어오늘10/13 19:33경기도 국감, 여야 모두 추미애 비판 “일방독주” “중앙정치판 기웃”
프레시안10/13 19:33경기도 국감서 '민주당 vs 추미애'?…"李정부와 기조 어긋나"
프레시안10/13 19:33"여의도 지사냐" 공격에…秋 "경기도 신문은 도정 보도가 대부분"
경향신문10/13 21:41국감장서도 김지용 때린 추미애 “친윤 검사…중수청장 부적합”
중도14건 · 5개사
연합뉴스10/13 11:46추미애, 김지용 인선 묻는 野에 "국감장서 답변 적절치 않아"
뉴시스10/13 12:56추미애, 김지용 관련 질문에 "국감장서 답변 적절치 않아" [뉴시스Pic]
뉴시스10/13 13:06여야, 경기도 국감…與 "추미애 '재정 비상'은 근거 부족" 野 "중앙에 과도한 관심"
연합뉴스10/13 14:37추미애 '재정 비상' 선언에 野 공세…與 의원도 "당혹"
연합뉴스10/13 15:23추미애 "김지용, 친윤 검사라 부적합…침묵하면 역사적 과오"
뉴시스10/13 15:44與, 추미애에 "일방 독주" "李정부 노선과 반대"…秋 "독주 안 해"
SBS10/13 16:03[바로이뉴스] 추미애 "김지용, 친윤 검사일뿐 아니라 대단히 부적합…침묵하면 역사적 과오"
SBS10/13 16:25추미애 "김지용, 친윤 검사라 부적합…침묵하면 역사적 과오"
연합뉴스10/13 17:28김지용 직격한 추미애 "침묵하면 과오…청문회 증인 불러달라"(종합)
뉴시스10/13 17:52추미애 "친윤 검사 김지용, 공직자로 부적합…'여의도지사'라는 말은 오해"
뉴시스10/13 17:53與, 추미애에 "일방 독주" "李정부 노선과 반대"…秋 "독주 안 해"(종합)
서울신문10/13 17:56與도 때린 재정비상 선언… 추미애 “표 얻으려 빚 더 내란 말이냐”
시사저널10/13 19:33‘우군’ 없는 추미애 국감…“李 키운 것 후회되나” “김지용 친윤 검사냐”에 답변은?
SBS10/13 21:37"친윤일 뿐 아니라 공직자로 부적합"…추미애 '맹공'
보수7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3 11:04국감 출석 추미애 경기지사…경재정난·김지용 반대 도마 위
아시아경제10/13 13:11[경기도 국감] 추미애 "경기도 재정위기 맞다"…논란에 조목조목 반박
세계일보10/13 13:48취임 후 첫 국정감사 임하는 추미애 경기지사 [한강로 사진관]
아시아경제10/13 14:52[경기도 국감] 추미애 "김지용 후보자, 친윤검사 맞다…초대 중수청장 부적격"
세계일보10/13 18:40與 “일방독주” 野 “중앙정치판 기웃”… 추미애 호된 신고식 [2026 국정감사]
동아일보10/13 20:04與의원도 추미애 질타…“경기도 감액추경, 李정부 철학과 반대”
세계일보10/13 20:12國監만 20여 차례…‘베테랑’ 추미애, 밀리지 않았다 [오상도의 경기유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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