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13건 · 4개 언론사
한 자리 모인 김민석·정청래 "자기정치할 시간 아냐" "저는 당 떠난 적 없어" 신경전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(00:37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4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7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3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37 프레시안 · 중도 +8시간 52분 · 보수 +9시간 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37
중도09:29
보수09:4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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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8건 · 2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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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3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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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일보7/10 17:04김민석 “자기 정치할 시간 아냐” vs 정청래 “나는 당 떠난적 없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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