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6.30 · 15건 · 8개 언론사
송영길 "'鄭, 장례식 불참' 발언 사과…우리 모두 盧 지키지 못한 책임 커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1:10), 중도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5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10 경향신문 · 보수 +3시간 20분 · 중도 +7시간 2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10
중도08:3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경향신문6/30 01:10정청래 “노무현 키즈” 김민석 “난 DJ 키즈”…민주당 적통 논쟁
경향신문6/30 09:19송영길 “정청래,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불참 발언 사과”
한겨레신문6/30 09:19‘노무현 적통 공세’ 송영길, 정청래 전 대표에게 사과
프레시안6/30 19:00송영길 "장례식 발언 사과하지만, 정청래가 '노무현 적통'은 아냐"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6/30 08:31송영길 "'鄭, 장례식 불참' 발언 사과…우리 모두 盧 지키지 못한 책임 커"
뉴시스6/30 09:21송영길 "우리 모두 盧 지못미 책임자…유시민 재건축론 주도권 상실 두려움"
뉴시스6/30 10:13정청래, 노무현 적통 논쟁에 "내 입으로 적통의 '적'자도 꺼낸 적 없어"
시사저널6/30 20:20송영길 “정청래 ‘盧 장례식 불참’ 발언 사과”…노무현 적통 공방은 계속
보수7건 · 3개사
동아일보6/30 04:30정청래 ‘노무현 키즈’ 내세우자, 친명 “盧와 완전히 등져” 반격
동아일보6/30 08:38송영길 “‘鄭, 장례식 불참’ 발언 사과…우리 모두 盧 지키지 못한 책임 커”
동아일보6/30 09:26송영길, 정청래에 사과…“盧 장례식 불참 발언 정정”
세계일보6/30 09:42송영길, ‘정청래 盧장례식 불참’ 발언 하루 만에 사과
세계일보6/30 10:20송영길 “정청래, ‘盧 장례식 불참’ 주장 사과”… 鄭 “소모적 적통 논쟁”
동아일보6/30 12:11송영길 또 ‘정청래 과거’ 저격…친청계 “파묘땐 모두 묻혀” 반발
천지일보6/30 13:53송영길 “‘정청래, 노무현 장례식 불참’ 발언 사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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