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3 · 24건 · 6개 언론사
친명·친청 공개 최고위서 충돌…"정청래 거짓말 중단" "당이 김민석 편들어"(종합)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6중도보수 3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2.9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11건 · 동아일보 5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24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4시간 38분 · 진보 +14시간 3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08
중도09:08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3 19:08김민석 "명청대전에 나라 명운 흔들려" vs 정청래 "한 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"
중도14건 · 2개사
뉴시스8/3 09:08정청래 "일부 의원 명의로 특정 후보 구호 대놓고 현수막…당 선관위서 조치해야"
뉴시스8/3 09:55최민희 "김민석, 제 눈 대들보 안 봐…계파 의미 바꾸지 말아야"
뉴시스8/3 10:34강득구 "정청래, 조국혁신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"
뉴시스8/3 11:02친명·친청 공개 최고위서 충돌…"정청래 거짓말 중단" "당이 김민석 편들어"(종합)
서울신문8/3 11:36이성윤 “‘반명’ 말하는 사람이 진짜 반명…민주당에 반명 없다”
뉴시스8/3 12:04정청래, 金 겨냥 "18년 가출하고 집문서 내놔라…배신에 총량 없다"
뉴시스8/3 14:28김민석 "전북 단체장, 메가프로젝트 2·3차 따 낼 작전짜야"
뉴시스8/3 15:49박빙 승부에 거칠어지는 鄭·金 대결…"배신에 총량 없다" "가장 중요할 때 명청갈등"
뉴시스8/3 16:23김민석 "'명청대전' 갈등 한달만 더 지속돼도 나라 명운 흔들려"
서울신문8/3 17:29‘李 복심’ 김용 지키기 vs ‘친청’ 이성윤 끌어올리기…계파 수싸움 격화
서울신문8/3 18:09김용이냐 이성윤이냐 ‘5위 대전’… 친명도 친청도 ‘수석 딜레마’
뉴시스8/3 18:57김민석 "명청대전 갈등 한달만 더 지속돼도 나라 명운 흔들려…내우외환 가능성"(종합)
뉴시스8/3 22:02與 최고위원 후보토론 鄭·金 대리전…"자기정치 근거 없다" vs "사사건건 엇박자"
뉴시스8/3 22:59정청래, 金 겨냥 "18년 가출하고 집문서 내놔라…배신에 총량 없다"(종합)
보수9건 · 3개사
동아일보8/3 04:30김민석-정청래, 서로 “윤리위 제소할것”… 순회 경선 시작하자마자 공방 거칠어져
동아일보8/3 04:30與 경선 첫주 최고위원 당선권에 친명3-친청2
동아일보8/3 11:14친명 “정청래,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”
천지일보8/3 11:44강득구·황명선, 정청래 합당 발언 반박… “거짓말 중단하고 사과해야”
동아일보8/3 14:30정청래 “김민석,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…배신엔 총량 없어”
세계일보8/3 15:01“대통령 팔아 거짓말” “누군가 배제 전쟁”…민주 최고위서 터진 계파 충돌
천지일보8/3 17:00당대표 경선이 계파전쟁으로… 친명·친청 최고위 공개 격돌
세계일보8/3 18:42“거짓말” “불법 선거운동”… 與 ‘선 넘은 집안싸움’에 우려 증폭
동아일보8/3 18:59“검수완박을 노무현 영전에?…조국에게 바치는 게 맞아”[정치를 부탁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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