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25건 · 11개 언론사
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, 국민 선택의 문제”
11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4곳, 보수 4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2:06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3중도 8중도보수 3보수 5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4건 · 경향신문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23건 / 수집 25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06 동아일보 · 진보 +35분 · 중도 +4시간 3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1
중도16:36
보수12:0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8건 · 3개사
한겨레신문7/28 12:41조정식 “개헌 논의 내년 본궤도…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문제”
경향신문7/28 18:08국민의힘, 조정식 ‘대통령 연임 개헌 주권자 선택’ 발언에 “진정한 내란”
프레시안7/28 18:08조정식 "선거 없는 내년이 개헌 적기…現대통령 연임, 국민 선택 문제"
경향신문7/28 23:42“결국은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”…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꺼낸 조정식
경향신문7/28 23:42국민의힘 “연임 추진이야말로 진정한 내란”
프레시안7/28 23:42벌집 쑤신 조정식 "연임 개헌" 언급…국민의힘도 진보단체도 비판
한겨레신문7/28 23:42조정식 국회의장 “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, 국민 선택”
중도8건 · 4개사
뉴시스7/28 16:36野, 조 의장 '현직 대통령 연임' 언급에 "李 장기집권 빌드업" 반발
뉴시스7/28 17:32장동혁 "이 대통령, 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그게 바로 내란"
뉴시스7/28 17:49국회의장실, 조 의장 '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문제' 발언에 "원론적 입장 밝힌 것"
서울신문7/28 17:58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, 국민 선택의 문제”
연합뉴스7/28 19:14趙의장 "現대통령 연임개헌 국민선택" 논란…의장실 "원론적 입장"(종합3보)
서울신문7/28 20:12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, 국민의 선택 문제”… 개헌론 파장
시사저널7/28 21:22조정식 “내년이 개헌 ‘골든타임’…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”
연합뉴스7/28 22:28趙의장 '대통령 연임 개헌론' 거론 파장…與 '촉각'·野 '반발'
보수9건 · 4개사
동아일보7/28 12:06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, 국민의 선택 문제”…가능성 열어놨다
조선일보7/28 14:16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, 국민의 선택 문제”…가능성 열어놔
세계일보7/28 16:11조정식 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…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”
천지일보7/28 17:07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, 국민 선택”… 국힘 “속내 드러내”
동아일보7/28 17:08조정식 “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의 선택 문제…내년이 개헌 적기”
동아일보7/28 17:11한동훈 “연임 개헌? ‘李공소취소’ 안될때 대비 플랜B 준비”
동아일보7/28 17:20장동혁 “李, 국민 뜻 거스르고 연임 개헌하면 진정한 내란”
세계일보7/28 18:49조정식 국회의장 “현 대통령 연임, 국민 선택”… 개헌론 점화
천지일보7/28 22:00野, 조정식 겨냥 “연임 개헌 빌드업”… 의장실 “국민 합의 강조한 원론적 답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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