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10건 · 6개 언론사
[2026국감]정동영 '北지뢰'사고에 "어느 때보다 평화공존 절실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5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9 연합뉴스 · 보수 +1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29
보수10:4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7 10:29정동영 "北지뢰 사고로 평화 위한 노력 더 절실해져"
SBS10/7 11:55정동영 "북한 지뢰 사고로 평화 위한 노력 더 절실해져"
SBS10/7 16:41정동영 "북 국경선화, 정전협정 무력화 우려…유엔사와 대처 협의"
시사저널10/7 22:20한동훈 “지뢰에 살상 외 다른 목적 있나”…정동영 “아직 공격으로 특정 못 해”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7 10:45정동영 “北지뢰 부상 ‘안타까운 사고’…평화 노력 더욱 절실”
아시아경제10/7 11:53[2026국감]정동영 '北지뢰'사고에 "어느 때보다 평화공존 절실"
동아일보10/7 12:34정동영, 北지뢰 ‘사고’ 규정하며 “공격으로 특정 못해”
아시아경제10/7 14:03[2026국감]정동영 "평화공존·제재 양립 불가"…국감서 지뢰·북향민 놓고 공방
세계일보10/7 18:40野 “지뢰 폭발, 北 도발인가”… 정동영 “검증 중” [2026 국정감사]
동아일보10/7 20:05정동영, 北 지뢰에 “공격으로 특정 못해…제재 반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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