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3 · 14건 · 9개 언론사
李대통령, ‘정청래 좀 그만 괴롭히라’는 글에 “괴롭힌 거 아냐”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0:42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6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2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30분 · 보수 +8시간 3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12
중도00:42
보수09:1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프레시안10/3 07:12[속보] 이 대통령, '정청래 만찬' 비판에 "그분이 끌려다닌 것도 제가 괴롭힌 것도 아니다"
경향신문10/3 11:47이 대통령, ‘정청래 만찬’ 비판에 “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”
경향신문10/3 14:21이 대통령과 만찬 정청래 “내란 밤 함께 넘었던 동지들이여, 뭉치자”
중도6건 · 4개사
뉴시스10/3 00:42이 대통령 "정청래, 내란의 밤 함께 싸운 동지…전당대회 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해"
연합뉴스10/3 11:07李대통령, '청래 좀 그만 괴롭히라'는 누리꾼 글에 "鄭은 동지"
뉴시스10/3 12:28정청래, 이 대통령 '내란의 밤 동지' 언급에 "4통통합하고 뭉치자"
시사저널10/3 14:16李대통령, ‘정청래 좀 그만 괴롭히라’는 글에 “괴롭힌 거 아냐”
연합뉴스10/3 19:22李대통령, '청래 그만 괴롭히라'는 SNS에 "鄭은 동지…곡해말라"(종합)
SBS10/3 19:34이 대통령, '청래 그만 괴롭히라'는 SNS에 "우린 동지…곡해 말라"
보수5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3 09:18'청래 그만 괴롭혀' 지적에…李 "정청래, 내란의밤 함께 싸운 동지"
동아일보10/3 11:01“청래 그만 괴롭히라”는 누리꾼에…李 “내란 함께 싸운 동지”
세계일보10/3 11:10李대통령, '청래 좀 그만 괴롭히라'는 누리꾼 글에 "鄭은 동지"
세계일보10/3 11:42李 대통령 “정청래, 내란의 밤 함께 싸운 동지…만찬 회동 오해 말라”
아시아경제10/3 20:15"정청래 그만 괴롭혀라" 댓글에 李대통령…"내란의 밤 함께 넘은 동지"(종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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