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6.29 · 13건 · 5개 언론사
송영길 "정청래, 盧와 등져 장례식 참석 못해"…정청래 "100% 허위사실"(종합2보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3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5중도보수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3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33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10분 · 진보 +7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02
중도09:33
보수10:4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6/29 17:02송영길 “정청래, 노무현 장례식에도 참석 못해”···정청래 “100% 허위사실, 사과하라”
프레시안6/29 17:02송영길 "정청래가 노무현 키즈? 盧와 완전히 등져"
경향신문6/29 18:11전당대회 앞 때아닌 ‘적통 논쟁’…정청래 “노무현 키즈” 자처하자 송영길 “장례식도 못간 사람” 주장
중도8건 · 2개사
뉴시스6/29 09:33송영길 "정청래, 노무현 대통령과 등져서 장례식 참석 못해"
뉴시스6/29 10:14송영길 "정청래, 盧와 등져 장례식 참석 못해"…정청래 "100% 허위사실"(종합)
연합뉴스6/29 11:48송영길 "정청래, 盧와 등져 장례식 못가"…鄭 "100% 허위사실"
뉴시스6/29 15:09송영길 "정청래, 盧와 등져 장례식 참석 못해"…정청래 "100% 허위사실"(종합2보)
뉴시스6/29 16:57정청래, '盧장례식 불참' 주장한 宋에 "허위 사실…사과 못받으면 조치해야"
뉴시스6/29 17:34정청래·송영길, '노무현 적통' 놓고 충돌…"鄭, 장례식에 참석도 못 해" "허위 사실"
연합뉴스6/29 18:01송영길 "정청래, 盧와 등져 장례식 못가"…鄭 "100% 허위사실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6/29 10:43송영길 “정청래, 과거 노무현과 등졌다”…鄭 “100% 허위”
동아일보6/29 11:38정청래 ‘노무현 키즈’ 자처에…송영길 “장례식도 참석 못한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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