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2 · 9건 · 5개 언론사
김영배-오세훈 회동…용산·그린벨트 놓고 입장차 [뉴시스Pic]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7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8건 / 수집 9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5:33 연합뉴스 · 보수 +2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33
보수15:5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2개사
연합뉴스8/22 15:33與김영배, 吳와 회동…"吳 '용산공원 1cm도 안된다'며 자기정치"
뉴시스8/22 15:42與 김영배, 오세훈과 회동…용산·그린벨트 등 이견 재확인
연합뉴스8/22 16:34與김영배, 오세훈과 오찬회동…용산공원 주택공급 두고 평행선(종합)
뉴시스8/22 17:13김영배-오세훈 회동…용산·그린벨트 놓고 입장차 [뉴시스Pic]
뉴시스8/22 19:54與 김영배, 오세훈 회동…용산·그린벨트 등 "팽팽한 이견"(종합)
뉴시스8/22 22:45송영길 "부동산 세제개편안, 국민 수용성 고려해 논의해야"
보수3건 · 3개사
조선일보8/22 15:53與김영배, 오세훈 시장과 회동…“吳, 용산공원 1cm도 안된다며 자기 정치”
세계일보8/22 16:16김영배 “오세훈, ‘용산공원 1cm도 안된다‘며 자기정치”…주택공급 회동 ‘격돌’
동아일보8/22 17:31김영배 “吳, 용산공원 1㎝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”…서울시 “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부지 제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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