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8 · 4건 · 4개 언론사
김어준 “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” 발언에…與 “YS·DJ·文도 반등, 예단 말라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09:25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8/28 00:25李 지지율 하락세에 조선일보 “부동산·주식 등 정책적 무능 때문”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8/28 08:13與 "김어준 '지지율 30%대 떨어졌다 반등한 정권 없다' 말해…함부로 예단 말라"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8/28 09:19민주당, 김어준 ‘李 지지율 30%대 반등 어렵다’ 주장에 “틀렸다” 반박
동아일보8/28 09:45김어준 “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” 발언에…與 “YS·DJ·文도 반등, 예단 말라”
시간대별 보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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