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2 · 26건 · 7개 언론사
국힘, 오세훈 1심 '벌금 1000만원'에 "정치 판결 강력 규탄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2:50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3중도 7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8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8건 · 세계일보 5건 · 동아일보 4건 · 경향신문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7건 / 수집 26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50 경향신문 · 보수 +2시간 43분 · 중도 +3시간 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0
중도15:55
보수15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5건 · 2개사
경향신문7/22 12:50‘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’ 오세훈, 오늘 1심 선고…시장직 유지할까
프레시안7/22 17:47[속보] 오세훈, 공직 상실 가능형에 "납득 안 돼…항소심서 다툴 것"
경향신문7/22 23:27오세훈 ‘5선 꽃가마’ 한 달 만에…‘보수 대권 주자’ 위상 흔들
경향신문7/22 23:27오세훈 ‘5선 꽃가마’ 한 달 만에 최대 정치 위기···‘보수 대권 주자’ 위상 흔들리나
경향신문7/22 23:27오세훈 1심 ‘시장직 상실형’
중도12건 · 3개사
연합뉴스7/22 15:55국힘 "오세훈 1심, 사법정의 무너뜨려…상급심 충실히 심리요청"
뉴시스7/22 16:07與,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에 "사필귀정…법적·정치적 책임 다하라"
서울신문7/22 16:09국민의힘 “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, ‘여당무죄·야당유죄’”
뉴시스7/22 16:12조국혁신당 "'시장직 상실형' 오세훈, 항소 포기하고 즉각 사퇴해야"
뉴시스7/22 16:17국힘, 오세훈 1심 '벌금 1000만원'에 "정치 판결 강력 규탄"
뉴시스7/22 16:18한동훈 "오세훈 1심 유죄 판결 납득 어려워…바로잡혀야"
뉴시스7/22 16:44오세훈 '여론조사비 대납' 유죄 판단한 조형우 부장판사는?
뉴시스7/22 17:16오세훈 "흔들림 없이 시정 유지…1심 판결은 중대 오류"
서울신문7/22 17:58서울시 정책 추진 차질 불가피…野 “정치 판결” 與 “즉각 사퇴”
뉴시스7/22 18:02국힘, 오세훈 1심 유죄에 반발…"판사 예단으로 내린 판결에 의문"(종합)
뉴시스7/22 18:04與,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에 "사필귀정…법적·정치적 책임 다하라"(종합)
연합뉴스7/22 19:55오세훈 1심 선고에 주목받는 오세훈법…'100만원 규정' 발목
보수9건 · 2개사
세계일보7/22 15:33[속보] ‘여론조사 대납’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… 확정시 시장직 상실
동아일보7/22 15:34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…대법서 확정땐 시장직 상실
세계일보7/22 15:59국힘 "오세훈 1심, 사법정의 무너뜨려…상급심 충실히 심리요청"
세계일보7/22 16:01오세훈 서울시장, 1심서 벌금 1000만원…확정 시 시장직 상실 위기
세계일보7/22 16:42오세훈 ‘여론조사 대납’ 1심 시장직 상실형에… 吳 측 “증거 없이 가능성만으로 판결”
동아일보7/22 17:17오세훈 유죄 판결에…민주 “사필귀정” 국힘 “정치판결”
동아일보7/22 17:17민주 “사필귀정” 국힘 “정치 판결”…오세훈 대법선고는 내년초
동아일보7/22 17:33한동훈 “吳 1심 판결, 납득 어려워…항소심서 바로잡히길”
세계일보7/22 21:035선 한 달여 만에 사법 리스크… 보수 대권주자 위상 흔들리나 [오세훈 1심 유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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