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5 · 9건 · 7개 언론사
한병도 “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…MBK·메리츠 책임 회피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15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5 연합뉴스 · 보수 +29분 · 진보 +2시간 2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9
중도10:15
보수10:4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15 12:39민주당 “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…MBK·메리츠, 책임 회피만 골몰”
중도5건 · 4개사
연합뉴스7/15 10:15한병도 "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…보완수사권 문제는 숙의"
뉴시스7/15 11:28민주당 "27일 홈플러스 청문회…국힘 안 들어오면 단독 추진"
연합뉴스7/15 11:31與 "MBK·메리츠에 국민 분노"…27일 정무위서 홈플러스 청문회(종합)
서울신문7/15 14:35與, 27일 정무위서 홈플러스 청문회…“끝까지 진상규명”
시사저널7/15 20:22한병도 “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…MBK·메리츠 책임 회피”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7/15 10:44한병도 "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…보완수사권 문제는 숙의"
세계일보7/15 11:42민주당, 홈플러스 청문회 27일 개최… ‘파산 후 뒷북’ 실효성 도마
동아일보7/15 16:09與,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…“MBK·메리츠 기만적 태도에 국민 분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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