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4 · 17건 · 7개 언론사
국힘 "이진숙 '5·18 포럼' 부적절…정점식도 만류했으나 강행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3:35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8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7건 · 시사저널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2건 / 수집 1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3:35 시사저널 · 보수 +7시간 12분 · 진보 +8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8
중도03:35
보수10:4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4 11:48민주당 “이진숙 역사 쿠데타 시도”…국민의힘 “매우 부적절한 토론회지만…강제로 막을 방법은 없어”
경향신문8/14 16:53이진숙 “김정은 서울 방문 환영 모임보다 5·18 학술토론회를 더 비판”
중도12건 · 3개사
시사저널8/14 03:35‘5·18 포럼’ 결국 전두환 찬양·욕설·주먹 엔딩…이진숙 징계 대상될까
뉴시스8/14 10:40국힘 "이진숙 '5·18 포럼' 부적절…정점식도 만류했으나 강행"
연합뉴스8/14 10:43국힘, 이진숙 5·18 토론회 논란에 "부적절하고 재발 않길 바라"
뉴시스8/14 11:41"학술대회 탈 쓴 5·18 모욕 포럼…이진숙 출당·제명해야"
뉴시스8/14 13:21시민단체 "가짜 학술 빙자 '5·18 모욕' 포럼…이진숙 제명해야"(종합)
뉴시스8/14 15:15이진숙 "5·18 토론하면 안 된다는 건 어불성설…표현의 자유 억압될 것"
뉴시스8/14 15:30'5·18 포럼 논란' 이진숙 "5·18은 성역 넘어 이미 신화가 된 것" [뉴시스Pic]
뉴시스8/14 16:55"용납할 수 없는 역사도발"…이진숙 지역사무실로 우르르
시사저널8/14 21:08국힘, 이진숙 ‘5·18 토론회’에 “부적절”…윤리위 회부엔 “내부 논의”
뉴시스8/14 21:33박지원 "이진숙, 5·18 그런 길로 가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"
시사저널8/14 22:01김재원 “與, 이진숙 제명 촉구? 못 잡아먹어 안달”
시사저널8/14 23:49[단독] “5·18 모욕 포럼”…오월단체, ‘이진숙 항의 방문’ 및 ‘발표자들 고발’ 검토
보수3건 · 3개사
세계일보8/14 10:47국힘, 이진숙 5·18 토론회 논란에 "부적절하고 재발 않길 바라"
동아일보8/14 11:32국힘 “이진숙 5·18 토론회 강행 부적절…윤리위 회부는 미정”
천지일보8/14 17:56이진숙 “5.18 토론도 못 하면 성역 넘어 신화 된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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