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17건 · 7개 언론사
與 최고위서 '선호투표' 공개충돌…"당헌·당규 위반" "결선투표의 한 방법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0:37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37 경향신문 · 중도 +1시간 56분 · 보수 +3시간 5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37
중도02:3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0 00:37여 전준위 “선호투표제 유지”…공은 ‘친청계 과반’ 최고위로
경향신문7/10 18:55선호투표제 두고 민주당 내홍 격화…친청계 다수 최고위, 오늘 저녁 결선투표 결론 낼까
프레시안7/10 18:55점입가경 민주당 전대…선호투표제 두고 또 최고위 난투극
중도10건 · 3개사
시사저널7/10 02:33‘2030 이탈’ 위기에, 與 청년최고위원 부활…선호투표엔 “당헌 위반 아냐”
뉴시스7/10 05:00'전당대회 선호투표제' 결론 못낸 與…당권주자들 신경전 가열
뉴시스7/10 10:30與 최고위, 선호투표제 도입 결론 못내…"오늘 밤 추가로 논의·결정"
연합뉴스7/10 10:56與, '선호투표제 도입 여부 결론' 또 불발…밤에 재논의
뉴시스7/10 11:16與 최고위서 '선호투표' 공개충돌…"당헌·당규 위반" "결선투표의 한 방법"
뉴시스7/10 11:53與 최고위서 공개 충돌…'선호투표·청년최고위원' 결론 못 내 재논의(종합)
뉴시스7/10 15:30정청래 "선호투표제 도입, 당헌·당규 위반 논란 비켜가기 어려울 것"
연합뉴스7/10 20:58與 '선호투표제 도입 결론' 또 불발…재논의 위한 최고위도 취소(종합)
뉴시스7/10 21:22與, '선호투표제' 도입 결론 못 내…저녁 최고위 회의 취소(종합)
시사저널7/10 23:04與, 선호투표제 결론 또 불발…“오늘 어떤 형태로든 결론”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0 04:30김민석 “선호투표 시비, 집단적 자기정치”… 정청래 “맞더라도 정당방위는 할것”
동아일보7/10 10:56與, ‘선호투표제’ 결론 못내…오늘 밤 또 최고위 소집
동아일보7/10 12:13與최고위, 선호투표제 놓고 친청 vs 친명 공개 설전…오늘밤 결론 낼듯
천지일보7/10 23:00민주당 전대 ‘선호투표제’ 결론 불발… 심야 최고위 회의도 취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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