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1 · 14건 · 7개 언론사
국힘, '윤용근·정몽규 문자' 논란에 "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9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5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03 시사저널 · 보수 +57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0:03
보수01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9건 · 4개사
시사저널7/31 00:03축협에 질문도 제대로 못한 민주당…손흥민 뛰고 있는데 “왜 안 내보냈나” 망신
서울신문7/31 00:19축구협회 청문회도 ‘전술 부재’… 정몽규 배려 문자로 발칵
연합뉴스7/31 10:59국힘, 윤용근 '정몽규 문자'에 "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"
뉴시스7/31 14:52홍명보, 김영광·이천수 겨냥…"현장 들어와 본인이 바꾸라"
서울신문7/31 16:00野, 윤용근 ‘정몽규 문자’에 “개인 친분에 가볍게 의견 전달”
뉴시스7/31 16:17"왜 졌느냐"는 추궁에…축구 해설위원 "저걸 질문이라고 하나"
서울신문7/31 17:45정몽규에 ‘송구합니다’ 문자…“인성·도덕성의 증거” 비판 나선 신문선
뉴시스7/31 17:54국힘, '윤용근·정몽규 문자' 논란에 "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"
시사저널7/31 20:12국힘 “가벼운 의견 전달, 사과할 일 아냐”…윤용근-정몽규 ‘송구’ 문자 논란 일축
보수5건 · 3개사
천지일보7/31 01:00‘로비 의혹’ 불거진 축협 청문회… 국힘 윤용근, 정몽규에 “배려못해 송구” 문자 논란
동아일보7/31 04:30野청문위원, 정몽규에 “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” 문자 논란
세계일보7/31 11:08국힘, 윤용근 '정몽규 문자'에 "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"
동아일보7/31 11:37국힘 “윤용근·정몽규 문자는 개인적 친분 때문…사과할 일 아냐”
동아일보7/31 15:33신문선 “청문회 문자가 정몽규 공정성·도덕성 모두 보여줬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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