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4 · 12건 · 8개 언론사
이 대통령 "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제 입장…필요하다면 임기단축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08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1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5:08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4분 · 진보 +7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47
중도15:08
보수19:1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경향신문8/14 22:47이 대통령 “이원집정제·내각제 바람직하지도, 가능하지도 않아···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해야”
프레시안8/14 22:47[속보] 李대통령 "4년 중임·연임제 개헌 위해 임기단축도 수용 가능"
한겨레신문8/14 22:47이 대통령 “4년 중임 개헌, 대선 공약…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”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8/14 15:08국힘 "李, 개헌으로 사법리스크 돌파하려 해…'연임 없다' 입장 밝혀야"
연합뉴스8/14 19:13[속보] 李대통령 "4년중임 또는 4년연임 개헌…2022년 공약과 변함없어"
연합뉴스8/14 19:36李대통령 "4년 중임 또는 연임 개헌 입장 일관…임기단축 수용"(종합)
뉴시스8/14 19:50이 대통령 "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제 입장…필요하다면 임기단축"
뉴시스8/14 21:20이 대통령 "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제 입장…필요하다면 임기단축"(종합2보)
보수3건 · 3개사
동아일보8/14 19:12李 “개헌 위해 임기단축 수용…4년 중임 또는 연임제 바람직”
세계일보8/14 20:38李대통령 “개헌 위해 임기 단축도 수용…4년 중임·연임제 제안”
천지일보8/14 21:00李 대통령 “4년 중임·연임제 개헌… 임기 단축 수용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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