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4 · 24건 · 6개 언론사
한병도 "李 주재 부동산 토론회 성료…野, '답정너 비판' 정당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30),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7중도보수 3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천지일보 9건 · 뉴시스 5건 · 시사저널 5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24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30 시사저널 · 보수 +9시간 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1:30
보수10:3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1건 · 3개사
시사저널7/24 01:30국힘 “국민 절규 외면한 부동산 대토론회…‘답정너’ 여론몰이 쇼”
시사저널7/24 03:36나경원 “李대통령, 집 팔자 ‘보유세 3배’ 들먹여…이중성에 할 말 잃어”
시사저널7/24 04:37“대통령 하고픈 말만”…野 ‘李 부동산 토론회’ 맹공
뉴시스7/24 10:01한병도 "李 주재 부동산 토론회 성료…野, '답정너 비판' 정당"
연합뉴스7/24 11:14국힘 "李대통령 부동산 아무말대잔치…文이 나았단 말까지 나와"
뉴시스7/24 11:18국힘 "증세 결정 내려놓고 집 팔아 세금폭탄 피한 李, 주식 내부자 거래와 뭐가 다른가"
뉴시스7/24 11:55이언주 "부동산 토론회 들으며 답답…수요 억제책 재검토해야"
뉴시스7/24 13:42장동혁 "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바꿀 생각 없다는 것 명확해져" [뉴시스Pic]
뉴시스7/24 16:34與 "국힘 부동산 토론회, 정상화 아닌 '투기조장'"
시사저널7/24 20:56장동혁 “결국 국민이 이재명 정권 끌어내릴 것”
시사저널7/24 21:51이언주 “부동산 토론회 보며 답답…위험한 제안 걸러야”
보수13건 · 3개사
동아일보7/24 10:32국민의힘, 오늘 ‘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’…李 대토론회 맞불
세계일보7/24 11:20국힘 "李대통령 부동산 아무말대잔치…文이 나았단 말까지 나와"
동아일보7/24 11:22장동혁 “李 토론회, 지지자들 둘러싼 아무말 대잔치”
동아일보7/24 12:08이언주 “부동산 토론회 답답…수요 억제책 재검토해야”
천지일보7/24 12:20[포토]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
천지일보7/24 12:21한병도 “부동산 토론회 국민 의견 충실히 반영해 대책 마련”
천지일보7/24 12:22[포토]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
천지일보7/24 13:02[포토] 부동산정책정상화 토론회 발언하는 장동혁
천지일보7/24 13:04[포토] 부동산정책정상화 토론회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
천지일보7/24 13:05[포토] 장동혁 대표, 부동산정책정상화 토론회 발언
천지일보7/24 13:06[포토] 국민의힘,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
천지일보7/24 13:29이언주 “부동산 수요억제책 원점 재검토해야”… 실수요자 피해 지적
천지일보7/24 14:54“李정부 부동산 대책, 임기 내 성과 위한 단기 처방에 불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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