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5 · 18건 · 7개 언론사
국힘 당권파 “서범수, ‘돌려차기’ 잔인한 2차 가해” 비판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5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1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 · 세계일보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23분 · 진보 +13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09
중도09:5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8/5 18:09장동혁, 친한계 서범수 ‘돌려차기 실언’에 “상응하는 조치 필요”…징계 국면 고조
프레시안8/5 18:09"돌려차기" 설화 서범수, '장동혁 윤리위' 새 표적 되나?
경향신문8/5 23:36장동혁 “서범수 ‘돌려차기 실언’ 있어선 안 될 일…당 차원 조치”
중도8건 · 3개사
뉴시스8/5 09:53황명선 "국힘 서범수 '돌려차기' 발언, 인권 감수성 저버린 망언"
뉴시스8/5 10:59조국혁신당 "국힘 서범수·진종오, '돌려차기' 2차 가해 망언…중징계하라"
뉴시스8/5 11:04국힘, 서범수 '돌려차기' 실언에 "부적절한 발언 유감"
뉴시스8/5 12:43與, 국힘 서범수 '돌려차기' 발언에 "피해자 위해 형소법 원점? 진정성 의심"
뉴시스8/5 14:32與 김승원 "돌려차기 재수사 계기는 피해자와 언론"…피해자 "아니요 검사님 덕" 반박
뉴시스8/5 15:22장동혁, 서범수 '돌려차기' 발언에 "있을 수 없는 발언…깊이 사죄"
서울신문8/5 18:11멱살 잡더니 돌려차기 망언까지… 위기의 국힘 비주류
시사저널8/5 21:31국힘 대변인들, ‘돌려차기’ 실언에 한동훈 소환…“자칭 쇄신파” “사람 보는 눈 의심”
보수7건 · 2개사
동아일보8/5 04:30서범수 “돌려차기 한번 하죠” 형소법 간담회 논란
세계일보8/5 08:32“돌려차기 한 번” 부적절 농담…서범수·진종오 “진심으로 사죄”
세계일보8/5 10:27서범수 “돌려차기 한번 하지” 황명선 “인권감수성 저버린 망언”
동아일보8/5 11:50국힘 당권파 “서범수, ‘돌려차기’ 잔인한 2차 가해” 비판
세계일보8/5 14:01‘돌려차기 피해자’ 있는데서 ‘돌려차기 농담’…與 “망언”
동아일보8/5 15:05장동혁 “2만명이 내 사퇴 촉구? 당원 100만명인데…” 일축
세계일보8/5 19:10장동혁 “‘돌려차기 발언’ 부적절 넘어선 문제”… 서범수 징계 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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