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5 · 13건 · 11개 언론사

장동혁 “李, 대북송금 이상 뭔가 있어 北에 절절…우크라엔 분노조절 장애”

11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5곳, 보수 4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10:52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
진보 2중도 6중도보수 2보수 3
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3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
보도 시차

최초 10:52 서울신문 · 보수 +50분 · 진보 +1시간 5분 · 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
진보11:57
중도10:52
보수11:42
0시6시12시18시24시
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
댓글
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