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7 · 22건 · 10개 언론사
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절차 개시
10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4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SBS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여성신문(01:42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3보수 3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9건 / 수집 2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42 여성신문 · 보수 +2시간 48분 · 중도 +3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42
중도05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6건 · 4개사
여성신문8/7 01:42‘부산 돌려차기 사건’ 희화화 논란에… 정점식 “재발 않도록 모든 조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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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8/7 16:44국민의힘 윤리위, 정점식 만류에도 ‘돌려차기 실언’ 서범수·진종오 징계 개시
프레시안8/7 16:44국힘 윤리위, 결국 "돌려차기" 서범수 징계절차 개시
한겨레신문8/7 16:44국힘 윤리위, ‘돌려차기’ 발언 서범수·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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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10건 · 3개사
뉴시스8/7 05:00국힘 윤리위 오늘 회의…조경태·진종오·권영진 징계 본격 논의
뉴시스8/7 13:06[속보]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진종오·서범수 징계 절차 개시
연합뉴스8/7 13:22[속보] 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절차 개시
연합뉴스8/7 13:37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절차 개시
뉴시스8/7 13:41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
뉴시스8/7 13:58[기자수첩]'돌려차기' 발언 선 넘은 의원들, 피해자가 용서하면 끝인가
뉴시스8/7 15:54국힘 윤리위, 서범수·진종오 징계 개시…지도부 "편파적 진행 아냐"(종합)
연합뉴스8/7 16:20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절차 개시(종합)
서울신문8/7 16:30서범수·진종오 징계 개시…윤리위는 또 추가 사퇴
뉴시스8/7 18:28국힘 윤리위, '징계 개시' 조경태·권영진·진종오에 18일 출석 통보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8/7 04:30‘돌려차기’ 논란에 국힘 징계 내전 재점화… 장동혁 “엄중한 조치” 친한계 “조롱거리만 돼”
조선일보8/7 13:37국힘 윤리위, ‘돌려차기 발언’ 서범수·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
동아일보8/7 13:55국힘 윤리위, ‘돌려차기 발언’ 서범수·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
세계일보8/7 14:03국힘 윤리위, '돌려차기 발언' 서범수·진종오 징계절차 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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