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4 · 8건 · 4개 언론사
'2심 무죄' 노웅래 "한동훈, 법원 판단마저 부정…억지 논리로 패악질 행태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9:39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7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9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2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59
보수09:3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7건 · 3개사
뉴시스8/24 10:59與, '노웅래 2심 무죄' 비판 한동훈에 "법치주의 부정"
뉴시스8/24 11:10'2심 무죄' 노웅래 "한동훈, 법원 판단마저 부정…억지 논리로 패악질 행태"
연합뉴스8/24 11:25與, 노웅래 2심 무죄에 한동훈 맹폭…"본인 휴대전화부터 공개"
시사저널8/24 11:29한동훈 “노웅래 무죄로 李 공소취소 빌드업…민주당 뻔뻔하고 속 보여”
뉴시스8/24 12:25조국 "노웅래 녹취 같이 듣자고?…한동훈 휴대전화도 같이 보자"
시사저널8/24 16:19노웅래 무죄에 되살아난 ‘돈봉투 악연’…다시 맞붙은 여권-한동훈
시사저널8/24 18:54노웅래, 한동훈 규탄 “사법판단 부정 ‘패악질’…조작수사 피해자에 사과하라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8/24 09:392심도 무죄 노웅래 “조작기소 기획한 한동훈 패악질 규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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