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19건 · 6개 언론사
국힘 "尹 판결은 명백한 이중잣대…李 선거법 재판도 속개해야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0:17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7중도보수 3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6건 · 뉴시스 5건 · 시사저널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3건 / 수집 19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17 경향신문 · 중도 +2시간 14분 · 보수 +4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17
중도02:3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7/28 00:17‘윤 대선 비용’ 반환 위기 국힘 “이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” 역공
프레시안7/28 12:41박지원 "'윤어게인'의 대가다…장동혁은 397억 조속히 국고 반납하라"
프레시안7/28 23:42'397억' 반환 위기 국민의힘…당내 한숨 "이래도 '윤 어게인' 할 건가"
중도10건 · 3개사
시사저널7/28 02:31범여권 “尹 유죄는 사필귀정”…국힘 향해 ‘397억 반환’ 총공세
시사저널7/28 03:30“윤석열과 질긴 악연”…계엄 이어 ‘397억’ 악재 맞은 국힘, 1월에 운명 갈린다
뉴시스7/28 09:03홍준표 "尹·韓 데려와 보수 망친 자들, 정치적 책임져야"
뉴시스7/28 09:56박지원 "윤어게인의 대가…장동혁 397억 국고 반납해야"
뉴시스7/28 10:00정점식 "李 재판 속개해야…與 434억 반환 무기한 연기는 야당 차별"
뉴시스7/28 10:16與, 尹 선거법 사건 1심 유죄에 "397억 반환하고 국민 앞에 즉시 사과해야"
뉴시스7/28 11:34국힘 "尹 판결은 명백한 이중잣대…李 선거법 재판도 속개해야"
서울신문7/28 15:27홍준표 “윤석열·한동훈 데려와 보수 망친 자들, 이제 책임져라”
시사저널7/28 20:42‘397억’ 잃을 위기의 국힘, ‘李 리스크’로 맞불…“與 434억 반환 무기한 연기”
시사저널7/28 22:07홍준표 “윤석열·한동훈 데려온 자들 때문에 이 꼴”…한 달 새 4차례 겨냥
보수6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8 04:30與도 2022년 대선비용 434억 걸린 재판 재개 여부 주목
동아일보7/28 04:30尹 ‘아내와 함께 건진 안만나’ 대선 발언에, 법원 “허위사실 공표”
동아일보7/28 04:30397억 반환 위기 국힘, 자산 1198억… 당내선 대출-분할납부 거론
동아일보7/28 04:30尹 ‘대선 거짓말’ 1심 유죄… 확정땐 국힘 397억 반환
동아일보7/28 12:23정점식 “민주당 434억 반환 무기한 연기는 명백한 야당 차별”
동아일보7/28 15:09탄핵된 尹에 ‘당선무효형’ 의미 있나?…피선거권 제한되고 당이 국고 반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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