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5 · 8건 · 5개 언론사
장동혁, 당 기강 확립 시동… 친한계 징계 초읽기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연합뉴스 · 보수 +10시간 56분 · 진보 +14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29
중도05:00
보수15:5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5 19:29국민의힘 윤리위 재가동…한동훈 지원 ‘친한계’ 징계 초읽기?
경향신문7/5 21:41국힘 윤리위, ‘친한계 징계’ 초읽기…원내대표·당 중진들도 우려 표명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5 05:00장동혁, 친한계부터 내치나…'개봉박두' 징계정치에 국힘 초긴장
뉴시스7/5 06:00국힘, 윤리위 징계 국면 본격화…계파 갈등 다시 고조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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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3건 · 2개사
천지일보7/5 15:56장동혁, 당 기강 확립 시동… 친한계 징계 초읽기
세계일보7/5 16:28무소속 한동훈 지원이 징계 1순위?…국힘, 일촉즉발 '초긴장'
세계일보7/5 17:37張, 징계카드 ‘양날의 검’… 친한계 정리해도, 못해도 후폭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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