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9 · 8건 · 2개 언론사
[멈춰선 국회]③보완수사권·2차 종합특검·선관위 특검…쟁점 법안도 지뢰밭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6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5건 / 수집 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6:00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2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00
보수09:2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1개사
뉴시스7/19 06:00[멈춰선 국회]③보완수사권·2차 종합특검·선관위 특검…쟁점 법안도 지뢰밭
뉴시스7/19 11:43추미애, 檢보완수사 일부 존치 추장에 "文 이전으로 회귀하는 것"
뉴시스7/19 12:40국힘 "與, 2차 종합특검 연장하면서…'참정권 특검'은 왜 미루나"
뉴시스7/19 14:42장동혁 "한 표의 권리마저 빼앗겨…국힘 추천·무제한 특검으로 진상 밝혀야"
뉴시스7/19 14:57국힘 "與 정치보복 특검 방값만 64억…국민 돈 더 쓰겠다고 으름장"
뉴시스7/19 18:22국힘, 민주 향해 "보완수사권, 국민 아닌 강성 지지층 눈치만 봐"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9 09:26추미애, 檢보완수사 일부 인정 주장에 “文정부 전으로 회귀하는 것”
동아일보7/19 10:21조국 “검사 보완수사요구권 정밀 구성에 힘 쏟는 게 먼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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