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11건 · 6개 언론사
李 “캐나다 잠수함,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7:56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세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7:56 연합뉴스 · 보수 +1분 · 진보 +1시간 2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20
중도07:56
보수07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7 09:20이 대통령 “캐나다 잠수함 사업,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국제사회에 보여줬다”
프레시안7/7 21:09'캐나다 잠수함 불발'에 한동훈 "정부·기업 존경하고 응원"…장동혁은 뭐라 했나?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7 07:56李대통령 "加잠수함,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"
뉴시스7/7 07:57이 대통령 "캐나다 잠수함 사업, 기대했던 결과 얻지 못했지만…K-방산의 도전은 계속"
연합뉴스7/7 15:41국힘 "잠수함 수주 실패, 李정부 안이한 외교·안보 인식 탓"
보수6건 · 2개사
동아일보7/7 07:57李 “캐나다 잠수함,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”
세계일보7/7 09:33李 대통령 “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과 못 얻어… 저력 보여줬다”
세계일보7/7 10:35李 “加 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韓 저력 보여줘… K 방산 담대한 도전 계속"
세계일보7/7 14:11국힘 “李 대통령, ‘캐나다 잠수함’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”
세계일보7/7 15:44국힘 "잠수함 수주 실패, 李정부 안이한 외교·안보 인식 탓"
동아일보7/7 16:04잠수함 수주 실패, 장동혁은 “정부 책임”이라는데…韓 “최선 다 했다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