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4 · 4건 · 4개 언론사
장동혁 "李대통령, 北에 평화 구걸…'우크라이나'만 두들겨 패나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05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5 뉴시스 · 보수 +35분 · 진보 +4시간 4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50
중도10:05
보수10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4 14:50장동혁 "李대통령, 北에 평화 구걸…'우크라이나'만 두들겨 패나"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4 10:05장동혁, 北 탄도미사일 도발에 "李, 한 마디도 없어…평화 구걸만"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10/4 10:40장동혁 “李, 좌크라이나였다면 파병했을 것… 북한에 평화 구걸”
천지일보10/4 11:18장동혁 “李대통령, 북한에 평화 구걸… ‘좌아’한 대응에 北 미사일로 응수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