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10건 · 8개 언론사
장동혁 “한동훈은 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당한 것”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24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4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37분 · 진보 +3시간 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18
중도09:24
보수11:0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0 13:18장동혁 “한동훈, 범죄행위로 제명…간첩 한명 데려오는 건 마이너스 정치”
한겨레신문7/10 13:18장동혁 “한동훈은 ‘당게’ 범죄로 제명…대표사퇴 요구가 뺄셈정치”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0 09:24장동혁 "우리 편에 총쏘는 게 뺄셈 정치…韓, 범죄행위로 제명"
뉴시스7/10 09:50장동혁 "한동훈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"
연합뉴스7/10 14:33장동혁, 韓 겨냥 '복당 영구금지' 해석에 "韓, 범죄행위로 제명"(종합)
시사저널7/10 19:02장동혁 “한동훈, 해당 행위 아닌 ‘범죄’ 행위로 제명된 것”
보수4건 · 3개사
동아일보7/10 11:01장동혁 “국민·당원 원하면 대선 출마…한동훈, 범죄행위로 제명”
조선일보7/10 11:04장동혁 “한동훈, 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당한 것”
세계일보7/10 11:42장동혁 “한동훈 제명은 ‘범죄행위’ 때문…우리편 총쏘는 게 뺄셈정치”
동아일보7/10 16:56장동혁 “한동훈은 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당한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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