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7건 · 6개 언론사
靑, 조희대에 "추천委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"…입장 재확인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6:54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54 뉴시스 · 보수 +25분 · 진보 +1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12
중도16:54
보수17:1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6 18:12청와대 “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…기존 입장과 달라진 것 없다”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10/6 16:54[속보]靑, 조희대에 "대법관 재제청, 추천위 존중해 신속히 이뤄져야"…입장 재확인
뉴시스10/6 17:14靑 "대법관 재제청, 추천위 존중해 신속히 이뤄져야"…입장 재확인
연합뉴스10/6 17:47靑, 조희대에 "추천委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"…입장 재확인
SBS10/6 18:37청와대, 조희대에 "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신속 재제청"…입장 재확인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6 17:19靑 “대법관 재제청, 추천위 존중해 신속히 이뤄져야”…입장 재확인
세계일보10/6 17:24[속보]靑, 조희대에 “대법관 재제청, 추천위 존중해 신속히 이뤄져야”…입장 재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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