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6 · 12건 · 3개 언론사
윤호중 "경찰 내부 비리 척결… 근본 바로 잡을 것" [뉴시스Pic]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37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10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5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37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52분 · 진보 +12시간 4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26
중도10:37
보수14:2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6 23:26경찰 “장윤기 사건, 경찰 자정능력 보여준 사례” 국회에 보고서···‘보완수사 필요성과 무관’ 항변
중도10건 · 1개사
뉴시스7/16 10:37조국혁신당 "잘못한 경찰 수사, 제도로 보완해야…다음주 형소법 처리하자"
뉴시스7/16 13:51與법사위, 경찰에 "'장윤기 사건' 국민 우려 불식시킬 대안 아직 부족"
뉴시스7/16 14:15주진우 "현직 경찰이 사설탐정에 수배자 정보 팔아…전수조사 나서야"
뉴시스7/16 14:36행안장관 "경찰 비리 철저 쇄신…보완수사 미이행시 수사팀 변경"
뉴시스7/16 14:50경찰청장 직무대행, 장윤기 사건 재차 사과…"수사 외부통제도 검토"
뉴시스7/16 15:17경찰청, '보완수사요구 이행 담보 대책' 법사위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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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시스7/16 15:59'장윤기 사태' 위기의 경찰, 쇄신안 발표…민간 감찰·순환인사 도입(종합)
뉴시스7/16 17:17경찰청장 대행 "민간 100명이 수사비리 조사…'상피제'로 봐주기 차단"[일문일답]
뉴시스7/16 18:56공수처, ‘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’ 인천해경서·해경청 등 압색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6 14:29경찰 ‘순환인사제’ 전면 도입…“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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