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3 · 14건 · 6개 언론사
장동혁 "검찰 해체로 편해지는 사람은 李·민주당뿐…경찰은 권력 하수인 될 것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7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4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54 뉴시스 · 보수 +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4
보수10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9건 · 3개사
뉴시스7/13 09:54장동혁 "검찰 해체로 편해지는 사람은 李·민주당뿐…경찰은 권력 하수인 될 것"
연합뉴스7/13 09:56장동혁 "민주당, 경찰 견제 없애고 '괴물 경찰' 만들려 해"
뉴시스7/13 10:31장동혁 "경찰, 권력의 하수인이 돼 국민 생명·안전 나 몰라라 할 것" [뉴시스Pic]
뉴시스7/13 10:31국힘, 與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에 "'경찰 괴물' 탄생할 것"(종합)
뉴시스7/13 11:05박지원 "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…보완수사권 완전 폐지"
뉴시스7/13 11:44한동훈, 與 박지원에 "범죄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인가"
뉴시스7/13 14:57국힘, 의총서 '與 보완수사권 폐지' 규탄…"피해자 편에서 싸울 것"
뉴시스7/13 15:49한동훈 "보완수사권 폐지되면 부산 돌려차기·장윤기 사건 속출"
시사저널7/13 22:09장동혁 “보완수사권 폐지 땐 ‘괴물 경찰’ 탄생…檢 해체 수혜자는 李·민주당”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7/13 10:00장동혁 “‘경찰 괴물’ 탄생할 것…장윤기 사건만 봐도 알아”
세계일보7/13 10:14장동혁 "민주당, 경찰 견제 없애고 '괴물 경찰' 만들려 해"
천지일보7/13 10:27장동혁 “檢 해체로 편해지는 사람은 李대통령과 민주당뿐”
세계일보7/13 11:32박지원 “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나”… 한동훈 “국민이 구더기냐”
동아일보7/13 11:34한동훈 “구더기 운운하는 與, 범죄 피해자가 구더기인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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