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1 · 7건 · 4개 언론사
‘계엄 가담’ 박성재, 징역 25년→징역 9년…2개 혐의만 유죄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프레시안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5:48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48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19분 · 진보 +3시간 1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58
중도17:07
보수15:4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21 17:07與, 박성재 前법무장관 2심 감형에 "강한 유감…내란 가담 핵심은 그대로"
뉴시스10/21 17:08조국혁신당, '내란 가담' 박성재 2심 징역 9년에 "깊은 유감, 나쁜 선례"
보수3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21 15:48[속보]‘내란 가담’ 박성재 전 법무장관, 2심 징역 9년 선고
동아일보10/21 15:51박성재 항소심 대폭 감형…法 “尹-김용현과 내란모의 안해”
동아일보10/21 17:06‘계엄 가담’ 박성재, 징역 25년→징역 9년…2개 혐의만 유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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