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2 · 10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 "의료수가체계 합리화해야…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4:55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55 동아일보 · 중도 +3분 · 진보 +2시간 5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47
중도14:58
보수14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경향신문7/22 17:47이 대통령 “의료수가 합리화·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…난폭하지 않고도 개혁 성과”
프레시안7/22 17:47李대통령 "공공·필수의료 공백 해결, 의료수가 합리화가 중요"
한겨레신문7/22 17:47이 대통령 “의료 수가 합리화해야…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”
경향신문7/22 23:27이 대통령 “산부인과 누가 하려 하겠나…의료수가 합리화해야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7/22 14:58이 대통령 "공공의료·필수의료 공백, 수가 체계 등 제도적 보완돼야 해결"
연합뉴스7/22 15:18李대통령 "의료수가체계 합리화해야…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"
뉴시스7/22 16:21이 대통령 "공공의료 정부 책임 강화해야…의료 수가 합리화 중요"(종합)
뉴시스7/22 16:33이재명 대통령, '공공·필수의료 정부 책임 강화' [뉴시스Pic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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