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1 · 12건 · 5개 언론사
李대통령, 文 前대통령 만나 "내부단합·외연확장 조화롭게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세계일보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4:00 연합뉴스 · 보수 +7분 · 진보 +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54
중도14:00
보수14:0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프레시안7/1 14:54李대통령, 文전대통령 만나 "민주정권 재탄생은 역사적 사명"
프레시안7/1 19:13李·文 "진영 내 멸칭 도움 안 돼…내부 단합·외연 확장 동시 추구"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 14:00李대통령, 文 前대통령 만나 "내부단합·외연확장 조화롭게"
연합뉴스7/1 14:02文 前대통령, 李대통령에 "국민통합 하려면 당내 단합이 출발점"
연합뉴스7/1 15:32李대통령·文 前대통령, '민주진영 단합·국민 통합' 공감대(종합)
보수6건 · 2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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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일보7/1 14:12[속보] 文,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…“모두의 대통령 꿈 반드시 이루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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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일보7/1 14:18[속보]文 “당 먼저 단합해야”…李 “외연 확장해 구조적 다수 창출”
세계일보7/1 15:34李대통령·文 前대통령, '민주진영 단합·국민 통합' 공감대
세계일보7/1 18:21李대통령도 文 전 대통령도 “민주진영의 단합 절실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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