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8 · 8건 · 3개 언론사
靑, 조희대 대법관 '서면 제청'에 불편한 기류…송영길 "탄핵 사유 늘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6건 / 수집 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6:57 뉴시스 · 보수 +1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57
보수17:1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8/18 16:57조희대, 손봉기·김성수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…공백 5개월만
서울신문8/18 21:52“209일 미뤄놓고 대통령 패싱”…조희대 제청에 與 불편 기류 표면화
뉴시스8/18 21:56조희대, 靑과 조율 없이 대법관 임명 서면 제청…갈등 장기화되나
뉴시스8/18 22:11송영길 "조희대 대법관 '기습 제청' 탄핵 사유…국회 응답해야"
뉴시스8/18 23:08靑, 조희대 대법관 '서면 제청'에 불편한 기류…송영길 "탄핵 사유 늘어"
뉴시스8/18 23:48與 "조희대 대법관 '기습 제청' 탄핵 사유" "국회서 책임 물을 것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8/18 17:11신임 대법관에 손봉기·김성수 임명 제청…공백사태 5개월만
동아일보8/18 21:19조희대, 靑과 사전조율 없이 대법관 제청…與 “일방적 통보” 격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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