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8 · 11건 · 8개 언론사
장동혁 “조희대에 모욕적 질문하며 국감장 감금한 민주당, 의회 내란”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 2중도보수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9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진보 +1시간 6분 · 중도 +5시간 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5:36
중도09:3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미디어오늘10/8 05:36조희대 비판에 “흠집내기”라는 조선일보
오마이뉴스10/8 09:51조희대 식사비 논란에 김현정 "인원 부풀리기 조사해야"
프레시안10/8 19:27국힘, 이화영 '가석방 요구'에 "李대통령 버티기 어려울 것"
미디어오늘10/8 19:32조희대 궤변 vs 민주당의 사볍부 겁박… 언론의 평가 엇갈렸다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8 09:35장동혁 "與, 조희대에 모욕적 질문하며 국감장 감금…의회 내란"
시사저널10/8 19:32장동혁 “조희대에 모욕적 질문하며 국감장 감금한 민주당, 의회 내란”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8 04:30조희대 “제청으로 의무 끝나” 장기전 태세… 김민석 “曺, 재제청 처리 못하면 그만둬야”
동아일보10/8 04:30조희대 “제청으로 의무 끝나” 장기전 태세… 김민석 “曺, 재제청 처리 못하면 그만둬야”
아시아경제10/8 09:07장동혁 "與 조희대 감금, 삼권분립 위반…의회 내란"
세계일보10/8 09:57장동혁 "與, 조희대에 모욕적 질문하며 국감장 감금…의회 내란"
아시아경제10/8 10:45조희대 공세 수위 높인 與, 엄호 나선 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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