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2 · 10건 · 5개 언론사
與 "비아파트 공급 확대·모듈러 방식 통한 과감한 공급 필요…비거주 1주택 세제 우려 전달"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48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4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8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48 뉴시스 · 보수 +8시간 22분 · 진보 +13시간 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51
중도09:48
보수18:1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8/12 22:51“비거주를 죄악시” “과세 실익 없어”… 민주당 세제 개편안 수정논의 본격 시동
경향신문8/12 22:51여당서도 “세제개편안, 비거주 죄악시” 불만…수정 논의 시동
프레시안8/12 22:51민주당 '주택시장 안정화 TF' 가동…내일은 의원총회 연다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8/12 09:48한병도 "국힘, 내일 본회의 개최·주택 공급 법안 처리 협조해야"
뉴시스8/12 10:35與 "형소법 개정안 후속작업 신속 추진…사회적약자 등 권익강화 TF 곧 첫 회의"
뉴시스8/12 15:23與, 주택시장 안정화 TF 첫 회의…"주택 공급 속도 혁신적 단축 필요"
서울신문8/12 17:49與 부동산 민심 달래기 사활… “모듈러 방식 도입” 정부·서울시 협조 요청
뉴시스8/12 19:14與 "내일 주택공급·금융대책 발표…모듈러 방식 통한 과감한 공급 필요"(종합2보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2 18:10민심 달래기 나선 與 “비거주 1주택 과세 우려 정부에 전달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