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8건 · 5개 언론사
박진영 “대통령·민주당 위해 일하는 사람 아냐” [2026 국정감사]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5:03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03 동아일보 · 중도 +44분 · 진보 +7시간 1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20
중도15:47
보수15:0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7 22:20국힘 "패노메논, 왜 선거 직전에?"…당황한 박진영 "전 총선이 언제인지도 몰라"
프레시안10/7 22:20박진영 "'패노메논' 없이 각각 공연하면 더 큰돈"…배현진 "특혜" 주장 반박
중도3건 · 2개사
서울신문10/7 15:47“특혜? 몇백억 손해” 박진영에 “문화계판 대장동”이라는 배현진
연합뉴스10/7 16:27국감 출석 JYP "패노메논, 특혜 아닌 4개社 희생…대통령 위한 일 아냐"(종합)
연합뉴스10/7 17:43국감 출석 JYP "패노메논, 특혜 아닌 4개社 희생…대통령 위한 일 아냐"(종합2보)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7 15:03박진영 위원장 “패노메논, 성격상 민간 주도가 맞다고 판단”
세계일보10/7 16:27[속보] 박진영 “대통령 위의 분이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”
세계일보10/7 18:25박진영 “대통령·민주당 위해 일하는 사람 아냐” [2026 국정감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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