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1 · 10건 · 2개 언론사
이 대통령,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…"내부 단합·외연 확장 조화롭게 해야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4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9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4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24 뉴시스 · 보수 +5시간 3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4
보수14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9건 · 1개사
뉴시스7/1 09:24윤건영 "李·文 회동, 위기 극복 계기 돼야…국정 운영은 이어달리기"
뉴시스7/1 11:23박지원 "DJ도 노무현에 길 비켜줬다"…李·文 오찬 앞두고 일화 소환
뉴시스7/1 14:17이 대통령,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…"내부 단합·외연 확장 조화롭게 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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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시스7/1 14:37李 "내부 단합·외연 확장 조화롭게" 文 "당내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"(종합)
뉴시스7/1 15:13靑 "李대통령-文, 민주진영 단합 노력하기로…멸칭 도움 안된다는데 뜻 모아"
뉴시스7/1 15:22靑 "李·文, 필요하면 언제든 보기로…한반도 정세에 많은 우려"
뉴시스7/1 15:42이재명 대통령,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…"내부 단합 매우 중요" [뉴시스Pic]
뉴시스7/1 18:50與 당권주자들, 李·文 회동에 "단결·단합"…신경전은 계속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7/1 14:57文 “모두의 대통령 되길” 李 “외연 확장·성과로 답하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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