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30 · 7건 · 6개 언론사
李대통령 "김지용, 친윤 아닌 반윤…추미애 장관때 검사장 발탁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6:01), 보수 성향 매체는 1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1 경향신문 · 중도 +8시간 29분 · 보수 +17시간 5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6:01
중도14:30
보수23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9/30 06:01범여권 일부 반발에 망설이는 이 대통령···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요청안 제출 놓고 고심
프레시안9/30 21:32정점식 "李대통령, 강경파에 발목잡혀 최악의 레임덕"
경향신문9/30 23:54이 대통령 “김지용, 친윤 비난 납득 어려워···억지 주장이라면 국정 방해”
중도3건 · 3개사
시사저널9/30 14:30“與 법사위 차원 대응 없다”지만…김지용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내부 온도차
뉴시스9/30 23:48이 대통령 "중수청장 후보자, '친윤 정치검사' 비난 납득 어려워"
연합뉴스9/30 23:58李대통령 "김지용, 친윤 아닌 반윤…추미애 장관때 검사장 발탁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30 23:55李, 김지용 ‘친윤’ 논란에 직접 반박…“억지 주장은 비방-국정방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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