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4 · 9건 · 4개 언론사
북, 한미 UFS에 반발…"적수국 조성 대치 국면 용납 안 해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6:44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44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58분 · 진보 +5시간 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8
중도06:44
보수08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4 11:48북한, 한·미 ‘을지자유의 방패’ 연습에 “단호한 정당 방위권 행사할 것” 반발
경향신문8/14 22:47주한미군 ‘대중국 견제’ 성격 커지나…“한·미 훈련, 제1도련선 전투력 투사” 언급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8/14 06:44북, 한미 UFS에 반발…"적수국 조성 대치 국면 용납 안 해"
뉴시스8/14 12:43북, 한미 UFS에 반발…"적수국 조성 대치 국면 용납 안 해"(종합)
뉴시스8/14 14:27미8군 "UFS, 한미동맹 현대화·동북아 안보환경 조성에 중점"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8/14 08:42北 “한미 UFS에 대응해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 행사할 것”
천지일보8/14 12:56북, 한미훈련 앞두고 “압도적 대응력으로 적대행위 좌절”
천지일보8/14 14:42통일부, 北 한미UFS 비난 담화 관련 “통상적 대응”
동아일보8/14 19:53주한미군, 中견제 역할 커지나…“UFS, 제1도련선 전투력 투사 중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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