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5 · 8건 · 8개 언론사
장동혁 "한동훈, 국힘 사지로 몰고 왜 복당하나…명분 상실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4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9 동아일보 · 중도 +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52
보수10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4개사
연합뉴스7/15 10:52장동혁 "한동훈, 국힘 사지로 몰고 왜 복당하나…명분 상실"
뉴시스7/15 11:12장동혁 "원 구성 협상·野 추천 특검 협상 이뤄지지 않으면 제헌절 행사 불참"
서울신문7/15 11:29장동혁 “한동훈, ‘이재명 악수’만…추경호 사지로 몰고 무슨 복당”
시사저널7/15 23:17장동혁 “한동훈, 우리 당·추경호 사지로 몰고 복당하겠다고?” 격분
보수4건 · 4개사
동아일보7/15 10:49장동혁 “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”
세계일보7/15 10:55장동혁 "한동훈, 국힘 사지로 몰고 왜 복당하나…명분 상실"
조선일보7/15 11:58장동혁, 한동훈에 “국민의힘 사지로 몰고 복당?...명분 상실”
천지일보7/15 16:55장동혁 “한동훈, 당 사지로 몰아넣고 복당? 적절치 않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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