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9건 · 5개 언론사
한동훈 “경찰·개혁신당, ‘정이한 자작극’ 선거 전 알았다면 참정권 침해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5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7 연합뉴스 · 보수 +2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7
보수09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0 09:27한동훈 "경찰·개혁신당, '정이한 자작극' 언제 알았나 밝혀야"
뉴시스7/10 10:58한동훈 "정이한 피습 자작극 언제 알았나" 이준석 "전혀 몰랐다…공천 관리 강화"
뉴시스7/10 15:24주진우 "경찰, 정이한 테러 자작극 알고도 숨겨…與 선거 도운 것"
시사저널7/10 19:26한동훈 “경찰·개혁신당, ‘정이한 자작극’ 선거 전 알았다면 참정권 침해”
보수5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0 09:55한동훈 “경찰, ‘정이한 자작극’ 선거前 알고도 숨겼다면 선거개입”
세계일보7/10 09:56한동훈 "경찰·개혁신당, '정이한 자작극' 언제 알았나 밝혀야"
세계일보7/10 11:35한동훈, 경찰·개혁신당에 “‘정이한 자작극’ 언제 알았나 밝혀야”
동아일보7/10 11:43이준석 “정이한 자작극 전혀 몰라…인지할 수도, 인지하지도 않았다”
동아일보7/10 16:26국힘 “정이한 테러 자작극, 경찰이 은폐…與후보 당선 도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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