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9 · 10건 · 7개 언론사
與 “조희대, 임명권 침해” 국감증인 채택… 대법 “曺 격노설 거짓말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0:45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6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5 SBS · 보수 +3시간 45분 · 진보 +5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6:14
중도00:45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프레시안9/29 06:14법원행정처장 "재제청 수용 제안 안 해…조희대 격노 없었다"
프레시안9/29 18:48민주당 "조희대, 제청권을 권력투쟁 무기로 삼아…국민 검증 받아야"
미디어오늘9/29 18:48대법원, 조희대 격노설 부인… MBC “법원내부 의문 증폭” 보도에 입장 묻자
중도6건 · 4개사
SBS9/29 00:45조희대 '국감 증인' 채택 의결…"격노한 적 없어"
SBS9/29 06:25조희대 '국감 증인' 채택 의결…"격노한 적 없어"
연합뉴스9/29 10:03국힘, 與 '曺 국감 증인채택'에 "李대통령도 불러 대질신문해야"
뉴시스9/29 10:14한병도 "조희대, 법원행정처 의견 묵살·재제청 거부 의혹…국감서 설명해야"
뉴시스9/29 10:49국힘 "與 조희대 국감 증인 채택은 사법 테러…재제청 요구 李 증인 출석해야"
시사저널9/29 18:48“李대통령부터 불러라”…조희대 국감 증인 채택에 격앙된 국힘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29 04:30與 “조희대, 임명권 침해” 국감증인 채택… 대법 “曺 격노설 거짓말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